성인은 하늘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현인은 성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선비는 현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란다. 이처럼 수양이란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주염계(周廉溪)가 한 말. -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 active service : 현역복무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지(意志)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 선수들은 세계 어느 나라의 선수들보다 우수하다. 그러한 한국 축구의 기본 잠재력은 일찍이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었으며, 내 스스로를 더 채찍질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한국 선수들을 대단히 사랑한다. 그들의 순수함은 나를 들뜨게 한다. -거스 히딩크 나의 잘하는 점을 너무 추켜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나를 해치는 사람이요, 나의 잘못을 깨우쳐 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곧 나를 지도하는 스승이다. -명심보감 자라목 오므라들듯 ,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목을 옴츠림을 형용하는 말. 물은 제 스스로 가는 길이 있다. 단지 그 길을 따라서 헤엄칠 뿐 자기의 의사를 쓰지 않는다. 이것이 흐르는 물에서 헤엄치는 그 이상 없는 비결이다. 공자가 여양(呂梁)에 갔을 때에 한 젊은이가 급류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공자가 경탄하여 그 방법을 물었다. 그 젊은이가 이런 말로 답했다고 한다. 그 경우(境遇)에 거스러지 않는 것이 인생의 생을 다하는 길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ractice : 관행, 실습, 실행, 실천오늘의 영단어 - storm : 기습하다, 전면공격하다: 폭풍철학이 없는 사상은 뒤떨어지고 건강하지 못하다. -짜오팅양 이 지구의 80세 이상의 노인들의 생활 모습을 보면 다음과 같다. 겨울에는 오후 9시에서 10시 사이에는 잠자리에 들고, 아침은 8시에서 9시까지 자고 있다. 봄과 여름에는 그보다 1시간 늦게 취침하고 아침은 1시간 일찍 일어난다. 또 낮에는 2, 3시간의 낮잠(오후 3시에서 5시, 혹은 4시에서 7시)이 보통이다. 하루의 주된 식사는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먹는 경향이 있고, 저녁 식사는 저녁때 6시 내지 7시 30분이다. - G.E. 픽해라우리 교수(구르지아의 장수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