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몸을 돌보지 않고 방종하면 40세 이후에 갑자기 기력이 쇠퇴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쇠퇴가 시작되면 수많은 병이 벌떼처럼 일어난다. 치유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결국 구할 수 없다. -허준 [동의보감] 먼저 할 일을 뒤로 미루고 중요한 일을 가볍게 다룬다. 그런 것을 일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다. -맹자 결혼은 연애의 경종(警鐘)이다. -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 ache : 아프다, 쑤시다: 통증운동 선수에게 근성이란, 상대편에게 유리한 득점 상황일 때도, 그로 하여금 맹렬한 공격을 계속하게 만드는 재능과 결단력이 한데 합쳐진 것입니다. 그리고 근육이 뭉쳐서 쑤시고 아파도 선수로 하여금 침대에서 빠져나오게 만드는 달콤한 중독이죠. 나는 그 무엇보다도 이 점을 즐깁니다. -지미 코너스(테니스 스타) 백 리에 미치는 먼 곳에 군대를 진격시켜 병력을 모두 다 나가게 한 후에 적과 만나서 승패를 결한다면 결국 장군까지도 포로로 잡히게 된다. 결국은 패전하게 되는 것이다. 옛부터 군대의 행정은 하루 삼십 리라고 말하고 있다. 하루의 행정을 이 정도에서 그치는 이유는 자기 군사의 여력을 최후까지 보전하기 위해서이다. -손자 사위 사랑은 장모 , 사위를 사랑하는 마음은 장인보다 장모가 더하다는 말.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참된 앎이 아니다. -퇴계 이황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유능한 것은 물론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 능력이 오히려 살아가는데 괴로움을 가지고 오는 수도 있다. 쓸모있는 나무는 벌채되어 죽게 되고 쓸모 없는 나무는 자연대로 천수(天壽)를 다하게 된다. 능력 없는 자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바도 없으니, 따라서 평온 무사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