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깨우친 마음이 소보다 재빠른 이유는 말의 책망하는 마음이 소보다 재빠르기 때문이다. 매의 기세가 솔개보다 맹렬한 이유는 매의 책망하는 기세가 솔개보다 맹렬하기 때문이다. 마음 본체의 청탁과 기세의 강약은 소, 말, 매, 솔개에 있어서도 이치가 이러하거늘 하물며 사람의 경우는 어떻겠는가? 그 차이는 곱절이나 다섯 곱절이 되기도 하고, 천 곱절, 만 곱절이 되기도 한다. 어찌 태어나면서부터 그대로 얻어서, 멍청히 앉아서 아무 생각도 않고서 저절로 그렇게 되겠는가? -동의수세보원 오늘의 영단어 - at heart : 진심으로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 -금강경 당신은 의지에는 주인이 되고 양심에는 노예가 되라.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submissive : 복종하는, 유순한, 온순한무엇인가를 뛰어 넘을 때마다 나는 행복을 느낍니다. -베토벤 청천에 구름 모이듯 , 여기 저기에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 옴을 이르는 말. 난폭한 짐승이나 배회하는 새도 똑같은 덫이나 그물에 두 번 걸리지 않는다. -제롬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제약할 수 있는 힘은(그래서 상대방의 믿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 협상력은) 스스로를 구속할 수 있는 힘에 의존한다. -토머스 셸링 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