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breach : 파괴: (법률, 약속을) 어기다, 깨뜨리고 지나가다.우리는 가장 모르는 것을 가장 잘 믿는다. -몽테뉴 권에 못 이겨 방립 산다 , 남이 권하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 , 비밀히 한 말이라도 새어 나가기 쉬우니 늘 말을 조심하라는 뜻. 돈에 대한 욕심과 무지도 무시할 수 없지만, 수술의 지나친 시행을 부르는 가장 큰 원인은 의사들의 '잘못된 신념'이다. 의사는 스스로 수술에 의의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메스로 사람의 몸을 갈라 여는 것에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매력을 만족시킬 온갖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환자를 수술대로 불러들이는 것이다. -로버트 S. 멘델존 도투마리 잘라 넉가래 만들기 , 아주 만들기 쉬운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남자는 자신의 키, 몸매, 머리 등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해서 결코 낙심하거나 절망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외모를 가다듬은 다음,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남자는 잘 가다듬은 외모와 자신감만으로도 충분히 여자들의 관심을 끌고 매료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자가 최선을 다해 외모를 가다듬은 후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결함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되면, 애써 가다듬은 외모의 매력을 크게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도 크게 떨어뜨리게 되어, 전체적인 인상이나 이미지는 더욱 더 나빠지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이태희 잔병에 효자 없다 , 늘 잔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자식은, 효도하기가 쉽지 않다. 인정으로서 어버이를 잊어버릴 수는 없는 것이나 잊어버리고자 하면 잊어버릴 수는 있다. 그러나 어버이가 나를 잊어버리게 할 수는 없다. 자식이 어버이를 생각하는 정보다 어버이가 자식을 생각하는 정이 훨씬 깊고 크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sell a bill of goods : 가짜 상품을 팔다, 속이다